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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친환경 뉴스 세 꼭지

북한산 종이호랭이 2026. 9. 10. 09:47

 

첫 번째 꼭지
태그: #AI데이터센터전력수요급증, #LNG재생에너리보완역할

 

제목: AI 전력수요·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LNG 역할 재정립해야
날짜: 2026-09-09

 

URL: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83

 

한 줄 요약: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제조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LNG발전이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는 안정적인 백업 전원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본문: AI·첨단산자의 전력수요가 2028∼23년까지 2∼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전력소비량은 2024년 550TWh에서 2040년 847TWh로 52.6% 증가할 예정이다. 특히 2040년 최대전력 전망치는 158.4GW로, 배터리만으로 장시간 출력 부족에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LNG발전의 유연성 안정화가 핵심 과제로 대두된다. 전 교수는 LNG발전의 주요 역할로 재생에너지 간헐성을 보완하는 탄력적 백업전원과 송전망 건설 지연 시 분산형 전원 기능을 꼽았으며, 원전·석탄·재생에너지와 연계한 계통 안정화 기여도도 강조했다. 단, LNG발전도 온실가스를 배출하므로 탄소중립 목표와의 정합성, 적정 설비 규모와 이용 기간, 고효율화와 수소 혼소·전소 기술 등을 통해 배출량을 낮추는 전략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전 교수는 “AI 시대의 전력수요에 대응하려면 현재 보유한 발전·송전 인프라를 합리적인 범위에서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전원별 cost-benefit 분석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핵심 포인트 1: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제조로 전력수요가 2028∼23년까지 2~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핵심 포인트 2: 국내 전력소비량 2024년 550TWh → 2040년 847TWh(52.6% 증가) 예상
핵심 포인트 3: LNG발전의 핵심 역할은 재생에너지 간헐성을 보완하는 탄력적 백업전원 및 계통 안정화

출처: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83 — 에너지데일리, 2026-09-09




두 번째 꼭지
태그: #원자력PPA확대논의, #산업단지무탄소전력공급
제목: 원전까지 PPA 넓히나…전통산업 전기료·탈탄소 해법 놓고 논의
날짜: 2026-09-09

URL: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54

 

한 줄 요원: 철강·석유화학 등 전력소비형 전통산업에 원전 PPA 모델을 확대 적용해 전력비 부담을 낮추고 탄소 감축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본문: 프랑스식 원전 비용 선납·장기 공급 모델(‘CAPN’) 도입 가능성과 원전 운영 장기화에 따른 위험 분담 구조가 논의됐다. 특히 강민구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감감축 산업은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라며 PPA 대상을 재생에너지에서 원전 등 무탄소 전원까지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황재훈 변호사는 프랑스 ‘CAPN’ 방식을 소개하며 원전의 공공성 유지와 기업의 무탄소 전력 확보 기회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원전 PPA 체결 시 RE100 이행 실적 인정이 어렵다는 한계와, 원전 전력 가격 투명성 및 계약 조건 부실 시 기업 부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됐다. 산업계에서는 탄소 국경 조세와 글로벌 공급망 탄소 정보 공개 강화에 대비해 무탄소 전력 조달 수단을 다양화할 필요가 제기된다.

핵심 포인트 1: 철강·석유화학 등 24시간 안정적 전력 수요가 있는 산업에 원전 PPA 확대 필요
핵심 포인트 2: 프랑스 ‘CAPN’ 방식 도입 시 원전 공공성 유지와 기업 무탄소 전력 확보 동시 가능
핵심 포인트 3: RE100 이행 실적 인정 어렵고 계약 조건 부실로 인한 기업 부담 위험 존재

출처: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54 — 에너지데일리, 2026-09-09




세 번째 꼭지
태그: #주민참여형재생에너지, #원주산업유치연계
제목: “재생에너지, 원주 기업유치·시민소득 연결해야”…주민참여형 모델 논의
날짜: 2026-09-09
URL: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52
한 줄 요약: 원주형 주민참여 재생에너지 모델을 통해 데이터센터 유치와 시민소득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는 산·학·관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본문: 최혁진 국회의원과 원주시민정책연대는 원주시의회에서 ‘2026 원주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AI 데이터센터와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이 필수적이며, 글로벌 탄소 규제와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가 강화되면서 전력 조달 여부가 지역의 산업 입지 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주민이 발전사업에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협동조합 모델과 공공부지·유휴부지 활용 방안이 제시됐으며, 수익이 연금·전통시장·돌봄 서비스 등으로 순환되는 선순환 구조도 검토됐다. 최 의원은 “재생에너지 전환은 원주의 산업과 일자리, 시민소득을 함께 만드는 문제”라며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을 주문했다.

핵심 포인트 1: 데이터센터·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 구축 필요
핵심 포인트 2: 주민참여형 모델을 통한 수익 재분배로 전통시장·복지 연계 가능한 선순환 구조 가능
핵심 포인트 3: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지역의 산업 입지 경쟁력 직접 연관성 강조

출처: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52 — 에너지데일리, 2026-09-09